퓌곤
할 게 많아서 정신놓다가 하나씩 빼먹는다. 무려 사경회인데 준장까지 맡아놓고 성경책 안가져감 ㅠㅋㅋㅋ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.
soso한생활 2012.01.08
2012
새 해가 되면 의례 하는 말씀뽑기 And I saw the dead..
일상다반솨/빛에감싸여 오개숭이 아로나민G 2012.01.02 0 comment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..
신체건강한 스물셋 사내가 마음을 표현하겠다고 무딘 ..
분류없음 오개숭이 아로나민G 2011.10.13 0 comment
진심
결국 남는 한 마디는 이것.
일상다반솨/소녀애정사 오개숭이 아로나민G 2011.10.12 0 comment
나의 몽상 속 어느 고대의 사막에는 빛의 모자를 쓴 고래가 있었다. 고래가 노래를 부르면 내 머리카락엔 햇빛이 가득 묻어났다.